애드찜, 위젯에 'CPS 광고' 제공

애드찜 2009년 04월 14일 18시 55분
애드마켓 플레이스를 지향하는 온라인광고 전문업체 ㈜미래온커뮤니케이션(www.adzzim.com, 사장 조두현)은 자사가 개발한 애드찜 위젯에 실제 물품을 구매했을 때 사용자에게 광고비를 지급하는 CPS(Cost Per Sell) 방식과 CPA(Cost Per Action)의 광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애드찜 위젯은 일반적인 컨텐츠형 위젯의 틀을 깨고 수익배분형 광고 위젯으로 출시하여 업계에 이목을 받아왔고 현재 광고 위젯으로는 오픈한지 10개월만에 국내 선두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기존 애드찜 위젯에는 CPC(Cost Per Click) 광고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무료 문자메세지와 블로그뉴스를 서비스 했지만, CPS(Cost Per Sell)와 CPA(Cost Per Action) 방식의 광고를 출시함에 따라 블로그 뉴스 영역에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블로그뉴스 또는 CPS(A) 광고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애드찜 위젯은 수익배분형 웹 위젯으로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카페, 기타 웹사이트에 애드찜 위젯을 삽입 하게 되면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 했을 경우(CPC), 방문자가 광고를 통해 회원가입(CPA) 또는 실 구매로 이어졌을 경우(CPS) 애드찜 위젯 사용자는 광고비의 일정 비율을 적립 할 수 있다.

(주)미래온커뮤니케이션의 조두현 대표는 "애드찜 광고는 현재 CPC, CPM에 이어 CPS,CPA 광고도 출시 됨으로써 애드찜 위젯을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 하게 됐지만 이에 안주 하지 않고 다양한 광고방식을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 매체가 모두 만족하는 합리적이고 행복한 광고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드찜(www.adzzim.com)은 현재 입소문을 타고 성장하고 있는 업체로 온라인 광고 업계 에서는 드물게 다양한 이벤트와 열린 커뮤니케이션를 통해 친화적인 광고로 온라인광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 있는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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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을 입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더군다나 새 옷이 공짜라면 말이다.

온라인광고 업체 미래온커뮤니케이션(사장 조두현, www.adzzim.com)은 애드찜일반회원(매체)을 대상으로 공짜 의류 이벤트를 오는 16일까지 진행 한다.

애드찜 CPM 광고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남성의류 쇼핑몰 '그보다(http://www.gvoda.com)'와 여성의류 쇼핑몰 '팩토리걸(http://shop.gmarket.co.kr/ffactory)과 제휴를 맺고 각 업체에서는 상품을 제공하고 이벤트에 선정되는 회원에게는 남성 티셔츠 또는 원하는 여성의류를 골라 공짜로 상품을 받고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카페에 상품 후기, 리뷰 포스팅을 작성하는 이벤트 이다.

미래온커뮤니케이션의 조두현 대표는 "보통 상품 후기나 리뷰를 보고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번 이벤트를 진행 하게 되었으며, 상품후기나 리뷰는 오픈마켓이나 특정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폐쇄된 형태이나 사람들이 키워드로 많이 접속하는 블로그나 집단주의의 대명사 커뮤니티 카페에 이러한 상품 후기나 리뷰를 올린다면 쇼핑몰 인지도나 구매전환율 상승 등의 소위 펭귄 효과를 볼 수 있다" 고 말했다.

이러한 리뷰, 후기 마케팅을 실시하는 업체는 국내에 몇군데 있으나 높은 등록비용으로 인해 소상공인에게는 그림의 떡일 뿐이었다. 하지만 애드찜이 현재는 CPM 광고주를 대상으로 이벤트 형식의 서비스를 진행 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될 지 귀추가 주목 된다.

한편 애드찜은 블로거에게는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지원하면서 기업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인터넷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이다. 이에 따라 이번에 실시하는 이벤트를 의류쇼핑몰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정식 서비스로도 할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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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찜, CPM 고정광고 출시

애드찜 2009년 02월 27일 10시 48분
(파주=뉴스와이어) '광고 마켓플레이스'를 지향하는 온라인광고 전문업체 ㈜미래온커뮤니케이션(사장 조두현, www.adzzim.com)이 CPM 고정광고를 선보였다.

CPM(Cost per millennium)은 1,000번의 노출에 대해 광고비를 지급하는 정액제 방식으로 소비자의 클릭 반응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브랜드를 알리는 데 효과적인 배너 광고이다.

애드찜의 고정광고는 기존 CPM 광고와의 차별화된 상품으로 인터넷 세상의 블루칩 1인미디어(블로그, 카페) 시장까지 포함하여 광고를 서비스 한다.

또한 현재 애드찜 매체에 애드찜 위젯이 배포 되어 있는데 애드찜 위젯은 무료 SMS(문자메시지)를 이용하면 광고주 사이트로 이동하게 되는 시스템으로 매체 사이트의 무제한의 방문자가 애드찜 무료문자메시지 위젯을 이용하면 CPM 광고주 사이트로 이동되어 기존의 단순한 형태의 광고노출 보다 사이트 유입률을 극대화한 새로운 컨버전스(convergence) 광고 상품이다.

미래온커뮤니케이션(사장 조두현, www.adzzim.com)은 "그동안 광고 매체 영역이 포털에 한정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광고에 대한 주목도가 떨어지는 반면 광고비용은 나날이 인상이 되고 있다면서 애드찜의 CPM 고정광고는 광고비용은 저렴 하면서 효과면에서는 상당한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1인미디어에 광고를 서비스 하는 것이라 매체가 자연스럽게 광고에 대한 포스팅을 올리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의 효과도 볼 수가 있으며 광고 캠페인 기간 동안 브랜드나 상품의 각인 효과, 신제품을 알리는데 있어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 한다"고 밝혔다.

애드찜 CPM 고정광고는 소비자에게는 무료 컨텐츠를 제공하고 광고주에게는 한번의 광고집행으로 다양한 플러스 효과가 있어 업계에서는 주목을 하고 있다.

미래온커뮤니케이션의 조두현 사장은 "이번 CPM 고정광고를 통해 소비자로 하여금 친화적인 광고, 선호도가 높은 광고로 진일보 하겠으며 광고 마켓플레이스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애드찜은 LG텔레콤 '틴링' 과 전략적 광고 제휴를 맺고 애드찜의 메체인 블로그, 카페에 CPM 고정 광고를 시작했다.
온라인광고 전문업체 미래온커뮤니케이션(사장 조두현, www.adzzim.com)의 광고서비스인 '애드찜(Adzzim)'에서 광고 부정클릭 발생 시 광고비용을 돌려주는 정책을 실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애드찜은 블로그나 카페에 문자메시지가 결합된 광고를 달고, 방문자들이 문자메시지 이용 정도에 따라 사이트운영자와 서비스업체가 광고수익을 나눠 갖는 구조로 2008년 06월 베타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6개월 만에 매체 수 3,000여개, 광고 노출수 일일 평균 2백만뷰에 달하고 있다.

애드찜 광고 베타서비스에는 문자메시지 한 건당 예치금에서 차감되는 SMS 종량제 노출 광고 CPS(Cost Per Sms) 방식으로 광고를 진행(특허출원) 하였으나 정식 오픈 이후에는 광고 + 문자메시지(SMS) 형태로 광고방식은 유지 하지만 광고 과금 방식이 CPC (Cost Per Click)로 변경 되면서 이에 따른 "부정클릭 광고비용 환급"이라는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애드찜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광고 제공 서비스는 경쟁사의 광고 배너를 클릭해 마케팅 비용을 증가시키는 이른바 '부정클릭' 문제가 제기돼 왔는데 이에 대한 어떠한 보상도 없었다면서 애드찜 광고는 부정클릭의 소지가 있으면 언제든지 광고비용을 환급해 드린다면서 이러한 파격적인 정책은 부정클릭에 대해 사용자 행동패턴 분석기법을 동원한 창의적인 기술력으로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블로그 수익모델인 애드센스는 광고의 단순 클릭으로 수익모델을 창출한 것에 반해, 애드찜 광고는 광고와 무료 문자메시지(SMS)가 만나 수익 모델을 창출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애드찜 광고는 최종 소비자 까지 혜택을 주는 방안으로 문자메시지(SMS)를 무료로 이용하게 하고 지속적인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광고업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커뮤니티성 광고서비스로 스토리텔링 기법까지 구현해 소상공인들이 부담없이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을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온커뮤니케이션의 조두현 사장은 "포털의 광고는 포화상태에 이르렀으며 광고경쟁 심화로 인해 광고비용 상승, 광고 효과 하락의 결과를 낳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안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시장을 공략, 이번 CPC 광고 과금 방식 이외에 블로그, 카페, 웹사이트의 모든 공간에 또 다른 광고 과금 방식도 계획 중 이며 또한 앞으로 광고비용의 일부를 기부하여 나눔과 가치가 있는 광고업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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